Leading Diagonal / 先導ダイアゴナル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 기반한 일반 참고 수치입니다. 실제 성공률은 시장 상황, 시간대, 종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서 충격파의 1파 또는 지그재그 조정의 A파에 나타나는 특수 5파 패턴입니다. 일반 충격파와 달리 4파가 1파의 가격 영역과 겹치는 것이 허용됩니다. 수렴하는 추세선(쐐기 형태)을 형성하며, 내부 구조는 5-3-5-3-5 또는 3-3-3-3-3입니다. 확인되면 새로운 추세의 강력한 시작을 신호하며, 대각선 완성 후 추세 방향으로 강한 가격 움직임이 예상됩니다. 다만 일반 충격파보다 출현 빈도가 낮아 정확한 식별에는 엘리어트 파동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선행 대각선의 5개 파동이 완성되고 가격이 상단 추세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진입합니다. 새로운 추세의 시작을 신호하므로, 돌파 후 되돌림(2파 조정)에서 진입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반전 캔들 패턴(양봉 마루보즈, 장악형 등)이나 오실레이터 다이버전스 해소를 기다리면 더 안전합니다.
첫 번째 목표: 대각선의 높이(5파 고점에서 2파 저점을 뺀 값)를 돌파 지점에서 위쪽으로 투영합니다. 두 번째 목표: 대각선 높이의 1.618배 피보나치 연장입니다. 선행 대각선 뒤에는 일반적으로 강력한 3파가 이어지므로 더 큰 움직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파의 저점 약간 아래 또는 전체 대각선의 시작점(1파의 원점) 아래에 손절을 설정합니다. 2파의 저점이 돌파되면 패턴 전제가 무너지므로 즉시 청산합니다.
대각선 형성 중에 거래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5파 완성 부근에서 거래량이 가장 낮아지고, 돌파 시 급증하는 것이 이상적인 패턴입니다. 1파와 3파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거래량, 2파와 4파에서 낮은 거래량을 보입니다.